乙丑
을축일주 — 언 땅의 새싹
60일주 중 하나, 약 1.7%의 구조 · 음(陰) 목 일간 · 지지 축(소) 토
을축일주는 어떤 사람인가
겉은 여려도 끈기와 인내가 대단합니다. 속앓이를 하면서도 끝내 버텨내는 실리형입니다.
일주(日柱)는 태어난 날의 기둥으로, 사주에서 ‘나 자신’을 가장 직접적으로 보여주는 자리입니다. 다만 일주는 시작일 뿐 — 같은 을축일주라도 태어난 계절(월지)과 시간(시주)에 따라 격국(타고난 그릇)과 용신(약이 되는 기운)이 완전히 달라집니다.